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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중고사이트에서 수 십만원에 거래되는 아들, 딸 선택하는 젤리,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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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1-14 11:32 조회1,052회 댓글0건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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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모닝와이드 수상한 소문 화면 캡쳐.(사진제공=남정우 산부인과)

     일본 직수입 쇼핑몰을 통해 알려지며 한 통에 수 십만원에 팔린다는 젤리가 있다. 여성의 체내 산성도에 따라 태아 성별을 결정한다는 주장과 함께 특효약이라고 개발한다는 이 젤리는 여성 염색체인 X 염색체는 산성에 강하기 때문에 여성의 체내 산성도가 강하면 딸을, 알칼리성이 강하면 Y 염색체를 가진 정자들의 활동이 활발해져 아들이 태어난다는 논리다.

     이런 근거를 앞세워 온라인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제품은 젤리 형태의 의약품으로 초록색 젤리는 아들을, 분홍색 젤리는 딸을 낳게 한다고 광고하고 있다.

     '젤리를 공동 구매한다'는 광고가 뜨면 '나도 끼워 달라'는 예비 부모들의 댓글이 수십 개씩 달릴 정도이며, 이 젤리를 구입한 사람은 수십만원의 프리미엄을 붙여 중고사이트에 되 팔고 있는 실정이다.

     과연 소문의 진실은 무엇일까?

     지난달 25일, SBS 모닝 와이드 수상한 소문에서 다룬 '아들 딸 골라 낳게 하는 젤리? '편에 남양주 남정우 산부인과 대표원장이 출연해 소문의 진실과 함께 이 젤리의 효과에 대해 밝혔다.

     젤리가 만들어진 원리와 이 젤리의 성분, 정말 아들 딸을 구별해 임신이 가능한지 등의 진실은 네이버 카페 '남정우산부인과'에서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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